필리핀, 2025년 경상수지 적자 국내총생산(GDP)의 3.2% 전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뉴스보이
- 작성일
본문
필리핀, 2025년 경상수지 적자 국내총생산(GDP)의 3.2% 전망
필리핀 중앙은행은 26일, 올해 경상수지 적자가 155억 달러(국내총생산(GDP)의 3.2%)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10월 전망치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2025년 국제수지 적자가 62억 달러, 즉 GDP의 1.3%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필리핀은 2024년에 6억 달러의 소폭 국제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이번 반전은 지속적인 상품 무역 적자와 서비스 수입 감소로 인한 경상수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경상수지는 153억 달러(GDP의 3.0%)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제수지는 59억 달러(GDP의 1.2%)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송금액 증가율이 3.0%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환보유액은 2026년 말까지 1,1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 중앙은행(BSP)은 "세계적 수요 약화, 원자재 가격 하락, 국내 성장세 둔화로 인해 상품 무역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로이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